20대(19세~29세)

  • 작성일 2015.02.04
  • 조회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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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별 설명

 

1) 파상풍

상처 부위의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맞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소아 접종을 한 경우에는 16세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소아 접종을 안 하신 경우에는 3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2)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 전파가 빠르고 특효약이 없으므로 백신에 의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필수 접종입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A형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일종으로 급성간염의 증세를 보이며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 항체가 없어 감염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1차 접종으로 95%, 2차 접종으로 100%의 면역력을 형성합니다. A형 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4) B형 간염

만성 간염,
간경화 등의 진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순위 9위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감염질환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5~10%가 보균자이므로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B형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5) 폐렴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보건소 무료접종으로 권고되는 23가 백신이 폐렴구균 예방에 미흡하다 보고되고 있어 현재 학회에서는 13가 백신 접종 후 1년 경과 후 23가 백신을 맞으시기를 권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6) 풍진

풍진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력이 높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임신 중 감염이 되면 기형아 출산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결혼 또는 임신을 계획하는 여성은 예방접종을 미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진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7) 자궁경부암

HPV(인 유두종) 감염으로 발생되는 질환을 예방합니다. HPV는 성생활을 하는 남녀의 항문이나 생식기 주변의 피부에 매우 흔하게 기생하는 바이러스입니다. 50% 이상 남녀에게 일생 동안 최소한 한 번은 감염되며, 아무런 증상 없이도 파트너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HPV로 유발될 수 있는 여성질환은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질암, 생식기사마귀 등이며 남성 질환은 항문암, 생식기사마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을 맞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남녀 모두 9~26세입니다.

30대(30~39세)

  • 작성일 2015.02.04
  • 조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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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별 설명

 

1) 파상풍

 

상처 부위의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맞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소아 접종을 한 경우에는 16세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소아 접종을 안 하신 경우에는 3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2)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 전파가 빠르고 특효약이 없으므로 백신에 의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필수 접종입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A형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일종으로 급성간염의 증세를 보이며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 항체가 없어 감염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1차 접종으로 95%, 2차 접종으로 100%의 면역력을 형성합니다. A형 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4) B형 간염


만성 간염, 간경화 등의 진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순위 9위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감염질환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5~10%가 보균자이므로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B형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5) 폐렴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보건소 무료접종으로 권고되는 23가 백신이 폐렴구균 예방에 미흡하다 보고되고 있어 현재 학회에서는 13가 백신 접종 후 1년 경과 후 23가 백신을 맞으시기를 권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6) 자궁경부암


HPV(인 유두종) 감염으로 발생되는 질환을 예방합니다. HPV는 성생활을 하는 남녀의 항문이나 생식기 주변의 피부에 매우 흔하게 기생하는 바이러스입니다. 50% 이상 남녀에게 일생 동안 최소한 한 번은 감염되며, 아무런 증상 없이도 파트너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HPV로 유발될 수 있는 여성질환은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질암, 생식기사마귀 등이며 남성 질환은 항문암, 생식기사마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을 맞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9~26세이나 55세 이하 여성도 효과적입니다.

40대(40~49세)

  • 작성일 2015.02.04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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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별 설명

 

1) 파상풍

 

상처 부위의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맞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소아 접종을 한 경우에는 16세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소아 접종을 안 하신 경우에는 3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2)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 전파가 빠르고 특효약이 없으므로 백신에 의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필수 접종입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A형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일종으로 급성간염의 증세를 보이며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 항체가 없어 감염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1차 접종으로 95%, 2차 접종으로 100%의 면역력을 형성합니다. A형 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4) B형 간염


만성 간염, 간경화 등의 진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순위 9위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감염질환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5~10%가 보균자이므로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B형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5) 폐렴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보건소 무료접종으로 권고되는 23가 백신이 폐렴구균 예방에 미흡하다 보고되고 있어 현재 학회에서는 13가 백신 접종 후 1년 경과 후 23가 백신을 맞으시기를 권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6) 자궁경부암


HPV(인 유두종) 감염으로 발생되는 질환을 예방합니다. HPV는 성생활을 하는 남녀의 항문이나 생식기 주변의 피부에 매우 흔하게 기생하는 바이러스입니다. 50% 이상 남녀에게 일생 동안 최소한 한 번은 감염되며, 아무런 증상 없이도 파트너에게 감염될 수 있습니다. HPV로 유발될 수 있는 여성질환은 자궁경부암, 외음부암, 항문암, 질암, 생식기사마귀 등이며 남성 질환은 항문암, 생식기사마귀가 있습니다. 자궁경부암을 맞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9~26세이나 55세 이하 여성도 효과적입니다.

50대(50~64세)

  • 작성일 2015.02.04
  • 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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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별 설명

 

1) 대상포진

 

대상 포진은 소아기 때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59세 이상의 수두를 앓았던 성인의 99.5%는 대상 포진의 위험을 지니고 있고, 50세 이후에는 면역력의 저하로 대상 포진의 위험성이 현저히 증가되므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 전파가 빠르고 특효약이 없으므로 백신에 의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필수 접종입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A형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일종으로 급성간염의 증세를 보이며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 항체가 없어 감염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1차 접종으로 95%, 2차 접종으로 100%의 면역력을 형성합니다. A형 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B형 간염 : 만성 간염, 간경화 등의 진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망 순위 9위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감염질환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5~10%가 보균자이므로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B형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접종을 진행합니다.


4) 폐렴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만성질환자, 노약자인 경우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접종을 권유합니다. 보건소 무료접종으로 권고되는 23가 백신이 폐렴구균 예방에 미흡하다 보고되고 있어 현재 학회에서는 13가 백신 접종 후 1년 경과 후 23가 백신을 맞으시기를 권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5) 대상포진

 

대상 포진은 소아기 때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59세 이상의 수두를 앓았던 성인의 99.5%는 대상 포진의 위험을 지니고 있고, 50세 이후에는 면역력의 저하로 대상 포진의 위험성이 현저히 증가되므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5세 이상

  • 작성일 2015.02.04
  • 조회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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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별 설명

 

1) 파상풍

 

상처 부위의 감염 질환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맞는 파상풍 예방접종은 소아 접종을 한 경우에는 16세 이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소아 접종을 안 하신 경우에는 3회 접종이 필요합니다.

 

2)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면 전파가 빠르고 특효약이 없으므로 백신에 의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필수 접종입니다. 9월 중순부터 10월 내에 접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3) A형 간염 


바이러스성 간염의 일종으로 급성간염의 증세를 보이며 최근 청소년이나 젊은 층에 항체가 없어 감염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1차 접종으로 95%, 2차 접종으로 100%의 면역력을 형성합니다. A형 간염은 항체 검사 후 접종을 진행합니다.


4) 폐렴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 및 침습성 질환을 예방합니다. 만성질환자, 노약자인 경우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접종을 권유합니다. 보건소 무료접종으로 권고되는 23가 백신이 폐렴구균 예방에 미흡하다 보고되고 있어 현재 학회에서는 13가 백신 접종 후 1년 경과 후 23가 백신을 맞으시기를 권유해 드리고 있습니다.


5) 대상포진


대상 포진은 소아기 때 잠복한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59세 이상의 수두를 앓았던 성인의 99.5%는 대상 포진의 위험을 지니고 있고, 50세 이후에는 면역력의 저하로 대상 포진의 위험성이 현저히 증가되므로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장
맹장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