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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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할까여?

200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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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내용
큰맘먹고 11월달에 강윤식원장님께 수술받으러 갔다가 선생님이 개원하시다고 하기에 기다렸습니다.....그러는동안 인터넷에 올려있는 경험담을 보고 이렇게 머뭇거립니다. 다른선생님께 진료한결과 치핵4도의 끝이라고 하던데 그만큼 고통도 크겠죠? 무서워서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믿는 사람으로서 참 부끄러운 행동이지만.....두렵습니다. 설연휴 지나면 꼭 뵙길바라는 용기를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