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선생께서는 2년을 채울때까지 불편함 있어도 오로시 그 건 환자몫이고,
더 이상 해줄 실 것이 없단 뜻입니까? 물조절해서 마시라는 말이외에는 요.
타병원에서 그리고 이 병원에서 한 항문기능검사도 그런 걸로는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선생께서 어떤 조치를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셔야 할텐데 그게 없습니다.
계절 몇 번 지나면 2년이 되겠지만 이 병원에 오기전에도 있던 증상이 선생님을 찾고
시간을 채운다고 무슨 의미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 수술받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수술결정이후 부터는 귀찮은 존재로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 빠른상담 > 진료상담 > 강윤식원장님, 여쭤봅니다. [기쁨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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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식원장님, 여쭤봅니다.

2012.09.08
작성자 성홍운
상담내용
지금까지도 변을 보고서 잠시후에 항문주위가 가렵거나 따끔거려서 닦아보면
묽은 변이 묻어납니다.
반대로 묽지 않은 변을 볼때는 항문가까이에 걸려서 막히는 듯한 고통이 있습니다.
두 증상을 시소게임하며 괜찮을 때도 물론 있습니다.
항문기능에 문제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장이 늘어져 있다고 치열수술하는 수술대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증상만 남겨놓고 치열수술만 한 상태로 1년을 기다리고, 2년을 기다려서
"낫지않으면 다시 꿰매면 되죠." 라고 외래로 찾아뵈었을때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선생께서는 2년을 채울때까지 불편함 있어도 오로시 그 건 환자몫이고,
더 이상 해줄 실 것이 없단 뜻입니까? 물조절해서 마시라는 말이외에는 요.
타병원에서 그리고 이 병원에서 한 항문기능검사도 그런 걸로는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선생께서 어떤 조치를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셔야 할텐데 그게 없습니다.
계절 몇 번 지나면 2년이 되겠지만 이 병원에 오기전에도 있던 증상이 선생님을 찾고
시간을 채운다고 무슨 의미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께 수술받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수술결정이후 부터는 귀찮은 존재로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