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_국소마취 무인공막 탈장수술 편

  • 작성일 201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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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 많은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 획기적인 무인공막 탈장수술법에 대한 소개 - 세계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된 새로운 탈장수술법으로 재발률과 후유증 발생율을 극소화했다.(no mesh hernia repair)

탈장은 매년 3만 1천여명이 수술을 받는 우리나라 다빈도수술 질환별 20위 내에 속하는 질환으로 소아를 제외한 많은 성인들은 거의 대부분 인공막 수술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미국의 FDA에서도 인공막에 대한 부작용 위험에 대해 계속 경고하고 있어 인공막 수술에 대한 불안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TV조선에서 새로운 수술법과 탈장 예방법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찬휘 기자의 건강이 미래다' 프로그램에서 기쁨병원 강윤식 원장의 새로운 수술법인 '강윤식 무인공막 탈장수술법'이 방영되고 아울러 탈장 예방법도 함께 소개된 것.

 

이번 TV조선 스페셜 특별다큐에서는 전세계의 탈장수술 후기를 검색하다 인공막을 쓰지 않는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을 찾아온 재미교포 장모씨, 3번의 인공막 탈장수술 후 인공막으로인해 불편함을 안고 생활하다 다시 재발돼 4번째 수술을 받게 된 강화도의 이모씨, 간경화 초기로 인해 병원을 고르기 어려웠던 부산의 임모씨 등 사례가 소개됐으며 이외에도 93세로 수술할 병원을 찾지 못했던 초고령 환자 등 여러 사례도 공개됐다. 

 

 

tags 탈장수술, 무인공막, 국소마취, TV조선,

(애니메이션)탈장수술 국소마취가 왜 좋은가요?

 

 

탈장 TV방송_지기자의 닥터에게 물어봐

  • 작성일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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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탈장은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해 돌출되거나 빠져나오는 것을 탈장이라고 합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탈장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6만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3.5배 정도 높은 비율을 나타냈습니다

연령별 점유율에서는 60대 이상 고령층이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굳이 고령층이 아니더라도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탈장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겠습니다

 

Q. 기자 : 나이가 들면서 탈장이라는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는대요 탈장이란 무엇인가요? 

A. 강윤식 외과전문의(기쁨병원장) : 탈장은 말 그대로 내장이 탈출한 가운데 빠져나오는 것들인대 그러다보니까 배 주변으로 장이 볼록하게 밀고 나오는 현상으로 나타납니다 탈장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래도 가장 많은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서혜부 탈장입니다 서혜부 탈장은 바로 사타구니 쪽에 바로 연하는 아랫배 쪽이 사타구니라고 해요 그리고 배꼽으로도 많이 나오고 또 옆구리로도 나오는 경우가 있고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저런 수술을 많이 하다 보니까 수술한 상처에 벌어지면서 나오는 반흔탈장도 있습니다.

 

Q. 기자 : 탈장은 증상이 나타나면 꼭 수술을 해야하는 것입니까?

A. 강윤식 외과전문의(기쁨병원장) : 탈장은 반드시 수술을 해야합니다 일단 놔두면 자꾸 복압 때문에 부위가 커질 수 밖에 없구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장이 틈으로 빠져나왔다가 끼어서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요 그것을 감돈이라고 그러죠 그런데 그런 식으로 몇 시간 흐르다 보면 피가 안통하면서 장이 죽어버리게 됩니다

 

Q. 기자 : 그럼 어떤 방법으로 수술을 하게 되나요?

A. 강윤식 외과전문의(기쁨병원장) : 일단 절개해서 방법이 있고, 복강경으로 하기도 하고, 그리고 수술할 때 인공막을 사용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인공막을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 있어요

서로 장단점이 있지만 절개수술이 훨씬 간단하고요 수술시간도 짧고 수술범위도 작습니다

 

Q. 기자 : 수술에 대한 마취가 있잖아요 마취에 대한 부담감이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마취는 어떤식으로 진행하게 되나요? 

A. 강윤식 외과전문의(기쁨병원장) : 탈장은 소아 탈장도 있지만 반대로 연세가 많아지면서 탈장이 급격하게 늘어나기도 합니다 80세 90세, 심지어 저희는 100세 된 분도 탈장수술을 했는대, 연세가 많으면 폐도 안좋고 심장도 안좋고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니까 마취를 못해서 수술을 못하고 병원에서도 자꾸 수술을 기피하고 그러다 보니까 수술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장수술은 외국에서 보면 국소마취로 하는 경우도 있는대 저희도 병원에 10년 이상 지금 국소마취로 수술하는 자리 3~5Cm 정도 범위만 국소마취로 하고 간단하게 하고 하니까 암만 연세가 많고 아니면 폐가 안좋거나 심장이 안좋거나 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 수술은 절개 수술만 가능한거죠 사실 

 

Q. 기자 : 그렇다면 탈장수술 후에 몸에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A. 강윤식 외과전문의(기쁨병원장) : 수술을 해서 틈을 막아주었는데 이제는 튼튼하게 아물때까지는 다시 복압이 올라가면 만에 하나라도 이렇게 막아놓은 틈이 튿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술하고나서 3주 정도는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무거운 것을 들거나 골프를 하거나 가파른 산에 등산을 하거나 심하게 기침이 나면 수술 부위를 누르면서 하거나, 그리고 금연을 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탈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탈장은 수술 이후에도 재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만큼 사후 관리에도 각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지기자의닥터에게물어봐_아랫배가 볼록…'탈장' 의심(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애니메이션)강윤식무인공막탈장수술법

  • 작성일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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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식 무인공막 탈장수술법(no mesh hernia surgery)

 

 

[TV조선 뉴스7] 국소마취 탈장수술 관련 뉴스

  • 작성일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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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2~3명에게 나타날 수 있는 질환 탈장, 탈장이란 질환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나타나는 외과 질환인데요.

그런데 이 탈장을 오래 방치하면 응급 상황까지 발생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죠. 오늘은 외과 전문의 강윤식 원장과 함께 '탈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노인층의 탈장 수술 안전성은?

Q. '탈장' 남성과 여성 중 누가 더 잘 발생하나?
Q. 주말 등산 시 '탈장' 주의?
Q. '탈장' 치료 방법은?
Q. '인공막' 탈장 수술이란?
Q. 환자에 따른 '탈장' 수술 방법은?
Q. 탈장 수술, 성기능에 영향 미치나?
Q. 노인층의 탈장 수술 안전성은??

 

 

 

 

tags 탈장수술, 탈장, 노인탈장, TV조선, 탈장수술 방법,

2D 탈장수술 대신 3D 탈장수술을 받으세요

  • 작성일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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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굿바이~ 탈장

 

3D TV나 3D 영화를 보면 화면 속 장면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환호를 합니다.

 

그런데 실은 우리가 두 눈을 뜨고 살아가는 현실이 모두 3D입니다.

2D는 TV나 영화를 볼 때의 경험일 뿐입니다.

또 다른 경우를 든다면 그건 한눈에 안대를 하고 지낼 때입니다.


수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사가 양쪽 맨눈으로 보면서 수술하는 게 바로 3D 수술이고, 반면에 복강경 수술은 2D 수술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의사가 양쪽 맨눈으로 보면서 수술하는 절개 탈장수술이 카메라 화면을 보면서 수술하는 복강경 탈장수술보다 훨씬 더 최첨단 수술입니다.

 

결국 카메라로 찍은 화면을 보면서 하는 복강경 수술은 리얼(real) 현실을 2D 모니터 안에 담아 놓고 보는 것과 같습니다.

 

2D의 문제는 거리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동작이 부정확하고 기구 조작이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작금에 국내와 일본에서 복강경 수술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것도 바로 3D가 아닌 2D 수술인 탓도 일부 있을 것입니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최첨단 로봇 수술 장비는 3D 입체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의 한 벤처기업에 의해 3D 복강경 장비도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이 3D 복강경 장비를 국내 최초로 구입해 복강경 담낭수술과 복강경 충수절제술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3D 입체 영상을 제공하는 의료장비들이 개발되어 공급되고 있다는 사실은 거꾸로 현재의 2D 복강경 수술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탈장수술을 계획하고 계십니까?

그러시다면 입체 영상으로 보며 하는 3D 수술인 절개 탈장수술을 받으십시오.

2D 수술은 한 눈에 안대를 하고 수술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한 눈보다는 두 눈이 당연히 더 낫습니다. 

복강경 탈장수술의 위험성

  • 작성일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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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많이 참고하는 업투데이트(UpToDate)라는 전문 의료 정보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유료로서 일 년 치 가입 비용이 40만 원이 넘습니다.

아마도 전 세계로부터 막대한 수입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풍부한 재정을 바탕으로 의료의 전 전문영역에 걸쳐 5,700여 명에 이르는 전문가들이 수시로 최신 지견들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이트에 올려진 내용들은 어떤 개인의 특수한 경험이나 주장보다는 많은 연구논문들의 축적된 결과에 바탕을 둔 가장 객관적이고 가장 신뢰성 있는 전문 의료 정보임을 많은 의사들이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탈장수술법에 따른 결과와 후유증 자료를 보면 절개 탈장수술이 복강경 탈장수술보다 결과가 더 좋고 후유증도 적은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즉, 재발률이 복강경 탈장수술에서는 10.1%, 절개 탈장수술에서는 4.9%입니다. 일반적인 예상보다 다소 높게 나왔지만, 복강경 탈장수술의 재발률이 절개 탈장수술의 2배 이상 높습니다. 또한 합병증의 발생률도 39% 대 33.4%로 복강경 탈장수술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합병증은 절개 탈장수술에서는 0.1%인 반면에 복강경 탈장수술에서는 무려 1.1%나 됩니다. 치명적인 합병증이 1.1% 라면 100 명 중 1명에서 매우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한다는 의미니까 얼마나 위험성이 높은 것인지 가슴이 서늘할 정도입니다. 최근 국내와 일본에서 연이어 복강경 수술의 사망사고가 보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강경 수술이 이와 같이 문제가 되는 것은 맨눈으로 보며 하는 절개 탈장수술은 사실 3D 수술인데 비해 복강경수술은 2D 모니터를 보면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 중에 거리감이 없어서 조작이 정확치 않고 긴 복강경 기구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조작 과정 또한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에 뜻하지 않은 장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과, 중요한 장기가 들어 있는 복강 속의 넓은 영역이 수술 카메라의 시야 범위를 벗어나는 시야 사각지대로 남음으로써 집도의가 인지하지 못한 채 방치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 등이 원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국내 한 유명 가수의 복강경 수술 후 사망사고도 부검 결과에 의하면 집도의가 못 보고 방치한 장기 손상이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수술!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시야 사각지대 없이 의사가 두 눈으로 분명히 보면서 수술하는 절개 탈장수술이 훨씬 더 안전한 수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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